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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키위에 관한 '오만과 편견'
‘직장에서 텃세가 심해요. 동양인을 깔보고요’‘키위들은 정이 없어요. 돈이라면 너무 계산적이더군요’‘자식들, 이혼을 밥 먹듯 하고, 성생활은 완전 동물이죠’  가끔 교민 사이트에 이런 불만이 올려지...
달보고  |  2014-12-0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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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술로 보는 중국인 VS 한국인
 나는 80년대 7여년간 말레이지아에서 살면서 목재수입업에 종사했는데, 대부분 목재공급선이 화교들이었다. 이들은 신용도가 좋았고, 고교 졸업정도의 학력에도 영어와 중국어를 잘하고 현지어인 말레이어에도 능통하...
달보고  |  2014-12-0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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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의 보물찾기
차를 무료 2시간짜리에 파킹시키고, 긴 회랑을 걸어갈 때 나는 ‘오늘은 어떤 것이 걸릴까’라는 기대감이 있다. 자동문이 열리고 전시도서 서가를 바라보니 ‘프랑스 요리책’이 나라 상징물인 장닭의 사진과 함께 눈에 뜨인...
달보고  |  2014-12-0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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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 노병과의 만남
  오후 시간, RSA -재향군인회 홀.레즐리 영감이 적포도주를 한잔 들고 내 소파에 왔군요. 89세. 2차 세계대전 때 불과 19세 나이에 영국군으로 노르만디 상륙작전에 참전한 그.요즘은 브라운스 베이 근...
달보고  |  2014-08-20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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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70대 한인노인의 삶
  내가 좋아하는 그 분은 참 열심히 삽니다. 나이 70을 넘었고, 노쇼어 거주 20여년.? 매주 골프와 등산모임에 참가하고, 역사공부에 열공 중이고, 음악감상과 카메라 공부 그리고 주말에는 손주를...
달보고  |  2014-08-19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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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트레킹의 기원을 찾아서
   골프를 접다시피 하고 새로 재미를 들인 트레킹. 5여년간을 즐기면서 평소에 못 가본 여러 지방과 주위의 산과 자...
달보고  |  2014-06-11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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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리 나무의 혼
카우리 나무의 혼   Waitakere 산이나 코로만델에 여행길에 만나는 카우리 나무. NZ을 대표하는 토종 카우리 ...
달보고  |  2014-06-1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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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유학생   ‘출출하실 텐데 이거 좀 드시죠’ 라고 쟁반에 받혀 온 것을 받은 나는 의외이기도 하고, 고맙기도 한 어정쩡한 표정을 지으며, 소주 한 병과 김이 나는 삶은 돼지고기를 바라본다. ‘아, ...
달보고  |  2014-06-10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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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지 주택에 삽니다
경사지 주택에 삽니다  오클랜드 집들은 그야말로 각양각색, 동네를 둘러보면 어느 집이라도 같은 디자인의 집이 없는 듯하다. 이곳 사람들의 개성이 강해서 그런 것인지, 미적수준이 높아 그런 건지, 천편일률적인...
달보고  |  2014-06-09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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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전달보다 창의를!
오클랜드의 6월, 초겨울 날씨가 이어져서 잔디밭에 서리도 내리고. 비가 잦아들어 으스스한기운이 실내까지 뻗는다. 이 계절에 느끼는 고독...
편집자  |  2014-06-02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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