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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태어나자마자 대기자 명단에 올리는 시골 학교
뉴질랜드 북섬 호로웨누아라는 농촌 지역에 있는 한 인기 학교는(a popular rural Horowhenua school) 학부모들이...
뉴질랜드 투데이  |  2017-08-25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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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커뮤니케이터에 샤뮤빌 이쿱
거침없는 화술을 보여주는 경제 전문가이자 저술가(Outspoken economist and author)인 샤뮤빌 이쿱(Shamubee...
뉴질랜드 투데이  |  2016-04-12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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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밥 주고 간 도둑
와이카토 지역에 있는 한 자선단체 가게에 지난 주말 도둑이 들어 물건을 훔치고 나서 살찐 고양이(an overweight cat)에게 ...
뉴질랜드 투데이  |  2015-10-2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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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맥주 77잔 마셨어요"
뉴질랜드 출신 40대 남자가 미국에서 하루에 맥주 양조장 직영 술집을 77군데나 돌며 맥주를 한 잔씩 마시는(downed a beer ...
뉴질랜드 투데이  |  2015-08-23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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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오르자 이혼율 떨어져
원수가 된 부부들이(warring spouses) 집값이 크게 오르면서 집을 팔아 더 많은 돈을 챙기기 위해 이혼절차를 일부러 미루고 있다(deliberately delaying their divorce settle...
뉴질랜드 투데이  |  2015-08-09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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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키가 여학생 울린 사연
10대 여학생이 자신의 마오리어 월간 제의에 지겨울 것 같다(her suggestions of a Maori language month...
뉴질랜드 투데이  |  2015-08-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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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 정비공 고객 차 드라이브 사실 밝혀내
크라이스트처치의 한 부동산 중개업자(Christchurch real estate agent)는 정비공이 자신의 차를 몰고 시속 50km...
편집자  |  2015-07-11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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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10대, 의족으로 스키 탄다
살아 있지 못할 수도 있었던 10대 소년 션 프렌데빌이 스키를 타고 멋지게 설원을 누빈다(For a teenager who probab...
편집자  |  2015-06-28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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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록스 신고 하프마라톤 10위
캘럼 로버트슨-반즈는 서핑, 등산, 낚시, 축구 골 넣기 등 못 하는 게 없다(can surf, climb mountains, fish...
편집자  |  2014-11-2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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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당 넬슨 지역구 후보에 81세 존 그린
보수당의 콜린 크레이그 대표가 넬슨에서 강당을 가득 메운 중장년 청중 앞에서 연설하면서 그들의 지역구 의원이 되고 싶...
편집자  |  2014-07-25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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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날 행사 열려
지난 27일 왕가누이 걸스 칼리지와 왕가누이 고등학교에서는 침묵이 학생들의 무언의 메시지가 됐다(silence was the ...
편집자  |  2014-06-29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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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 학업 위해 약물 사용
뉴질랜드 대학생들이 학업을 위해 몸에 해로울 수 있는 약물을 찾고 있는 것으로(turning to potentially harmful ...
편집자  |  2014-06-15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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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협이 50년 결혼생활의 비결
아이작과 노엘라 하티벨트가 50년 전 결혼하고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not long after Izak and Noela Hartev...
편집자  |  2014-06-0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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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의 슬랭 사랑 식어간다
뉴질랜드인들이 오랫동안 사용해온 좋은 슬랭들이 서서히 사라지고 있는 현상을(the guts of the protracted death ...
편집자  |  2014-06-01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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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시험 스트레스엔 동물이 최고
에스키모개인 허스키 껴안기가(hugs with huskies) 캔터베리 대학생들의 시험 스트레스를 완화해주는 최신 서비스로 등장해(ar...
편집자  |  2014-05-24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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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이 돌고래 멸종 위기
세계적으로 가장 희구한 종의 돌고래 중에 마지막으로 남은 55마리가(the last remaining 55 of world's rare...
편집자  |  2014-05-19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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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 뉴질랜드 납치범에 영주권
에어 뉴질랜드의 첫 번째 비행기 납치사건의 중심에 섰던 남자(the man at the centre of Air New Zealand's first hijacking)에게 뉴질랜드 영주권이 주어졌다(has been ...
편집자  |  2014-05-17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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