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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미국서 키위 후배들에게 한 수 지도
뉴질랜드 투데이 | 승인 2017.01.11 13:01

여자 골프 세계 1위인 리디아 고가 최근 자신의 미국 내 거주지인 플로리다 주 올랜도로 ‘리디아 고 장학생’ 2명을 초청해 골프 지도를 실시했다.

리디아 고는 지난해 11월 뉴질랜드 골프협회(NZG)와 공동으로 '2017년 리디아 고 골프 장학생’으로 앨러나 캠벨(오마누), 모모카 코보리(랑기오라), 강유진(노스쇼어) 등 3명을 선발했으며 이 가운데 캠벨과 코보리 등 2명에게는 올랜도에서 자신과 함께 훈련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

다음은 캠벨과 코보리가 올랜도에서 리디아 고와 함께 훈련하는 모습이다. 사진은 리디아 고 측이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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