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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왕자와 메건 마클 내달 뉴질랜드 방문
뉴질랜드 투데이 | 승인 2018.09.10 17:44

영국의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이 내달 해외 순방 일정의 하나로 뉴질랜드를 방문한다고 뉴질랜드 언론들이 10일 보도했다.

켄싱턴궁도 서식스 공작 해리와 공작부인 메건이 내달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뉴질랜드를 방문한다고 확인했다.

이들은 웰링턴에 도착해 아벨 태즈먼 국립공원과 오클랜드, 로토루아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저신다 아던 총리는 “서식스 공작 해리와 공작부인 메건이 결혼후 첫 해외 방문 일정으로 뉴질랜드에 온다는 건 멋진 소식이다. 그들이 어디를 가든 키위들이 매우 따뜻하게 환영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해리 왕자 부부는 시드니에서 열리는 인빅터스 게임에 참가한 뒤 뉴질랜드와 함께 피지와 통가도 방문할 예정이다.

이들은 지난 5월 19일 윈저성 왕실 전용 세인트 조치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뉴질랜드 투데이  nztoday@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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