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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링턴, 뉴질랜드 최고 여행지로 꼽혀
뉴질랜드 투데이 | 승인 2018.09.12 05:28

웰링턴이 오클랜드와 퀸스타운을 누르고 뉴질랜드의 최고 여행지로 꼽혔다.

여행자들을 위한 가이드북 ‘로운리 플래닛’은 최근판에서 웰링턴을 세계에서 아주 멋진 작은 수도들 가운데 하나라며 뉴질랜드의 최고 여행지로 선정했다.

로운리 플래닛은 웰링턴에 대해 관광객들이 가볼만한 최고의 여행지라며 예술관 같은 시네마, 최신 유행의 바, 생음악 현장 등 볼 것이 많다고 평가했다.

이 책은 “웰링턴은 남섬과 북섬을 오가는 건널목으로 많은 여행자들이 이곳을 지난다. 테파파와 질랜디아 같은 것이 여행자들의 발길을 끈다”고 밝혔다.

로운리 플래닛에 글을 쓴 사람들이 직접 뉴질랜드를 방문, 북쪽으로는 케이프 레잉가에서부터 남쪽으로는 스튜어트 아일랜드까지 크고 작은 관광지들을 돌아다니며 보고 나서 이런 평가를 내렸다.

이들은 오클랜드와 퀸스타운, 웨스트코스트 등도 볼만한 여행지라고 소개했다.

그러나 크라이스트처치는 로토루아, 카이코우라, 와이토모 동굴 등에 밀려 뉴질랜드에서 해볼 만한 것이나 가볼 만한 곳 20군데 중에서도 빠졌다.

오클랜드도 지난 2016년에는 볼만한 곳 순위가 2위였으나 이번에는 4위로 밀렸다.

기업고용혁신부 자료에 따르면 뉴질랜드는 지난해 8월 올 7월까지 1년 동안 370만 명의 관광객들이 찾았으며 이들이 쓴 경비의 29%가 오클랜드에서 소비된 것으로 나타났다.

<로운리 플래닛이 선정한 뉴질랜드에서 가볼 만한 곳과 해볼 만한 것 20개>

1. Wellington

2. Tongariro

3. Waiheke Island and the Hauraki Gulf

4. Auckland

5. Kaikoura

6. Bay of Islands

7. Milford Sound

8. Queenstown

9. Rotorua

10. Maori Culture

11. The West Coast

12. Heaphy Track

13. Central Otago

14. Rugby

15. Abel Tasman National Park

16. Waitomo Caves

17. Skiing and Snowboarding

18. Akaroa and Banks Peninsula

19. TranzAlpine Railway

20. Otago Peninsula

뉴질랜드 투데이  nztoday@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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