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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섬에 때 아닌 폭설
뉴질랜드 투데이 | 승인 2018.09.17 05:44
퀸스타운 [뉴스허브 캡처]

남섬 센트럴오타고 지역에 밤새 때 아닌 폭설이 내렸다.

이에 퀸스타운과 애로우타운은 17일 하얀 눈 세상으로 변해 한 겨울의 정취를 자아냈다.

폭설로 크라이스트처치발 퀸스타운행 두 개, 오클랜드발 퀸스타운행 하나 등 세 개의 항공편이 취소됐다.

기상청은 16일 밤 기상경보를 통해 센트럴오타고, 서던레이크스, 사우슬랜드, 피요르드랜드 지역에 폭설이 내릴 것이라고 예보한 바 있다.

기상청은 17일 오전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우리가 예상한 대로 오타고 지역에 눈이 내렸다”고 전했다.

뉴질랜드 투데이  nztoday@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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