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생활·건강
일광절약 시간제 30일 시작
뉴질랜드 투데이 | 승인 2018.09.29 04:59

뉴질랜드의 여름철 일광절약 시간제(Daylight Saving)가 30일 시작된다.

일광절약 시간제가 되면 시간이 한 시간 앞당겨져 하루가 빨리 시작됨으로써 사람들이 일광시간을 생활에 더 많이 활용할 수 있게 된다.

30일 새벽 2시가 3시로 바뀌기 때문에 29일 잠자리에 들 때 미리 시간을 맞추어 놓으면 좋다.

일광절약 시간제는 내년 4월 7일 종료된다.

일광절약 시간제는 제1차 세계대전 기간 중 유럽에서 처음 시행됐다. 사람들로 하여금 하루 중 더 많이 활동하는 시간에 더 많은 일광시간을 갖게 함으로써 석탄을 절약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였다.

뉴질랜드는 지난 1927년에 도입했지만 모든 나라가 시행하는 건 아니다. 한국에서도 1948년부터 1951년까지, 1955년부터 1960년까지, 1987년부터 1988년까지 시행하다 그만 두었고 호주에서는 지역에 따라 시행하는 곳도 있고 시행하지 않는 곳이 있다. 

뉴질랜드 투데이  nztoday@hotmail.com

<저작권자 © 뉴질랜드 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질랜드 투데이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이메일 : nztoday@hotmail.com  |  대표전화 : 64-9-479-25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아그네스 임
Copyright © 2018 뉴질랜드투데이-뉴질랜드 한인 뉴스 사이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