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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여권 파워 세계 8위, 한국은 3위
뉴질랜드 투데이 | 승인 2018.10.10 13:25

뉴질랜드 여권 파워가 세계 8위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은 3위, 일본은 1위였다.

뉴스허브는 10일 영국 컨설팅그룹 헨리앤드파트너스의 ‘2018 헨리 여권 지수(Henley Passport Index)’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

헨리 여권 지수는 전 세계 200여 국가의 여권 파워를 비자 면제, 공항 도착 시 비자 발급 여부 등을 기준으로 분류한 것으로 1위를 차지한 일본은 그런 나라가 190개국으로 2위를 차지한 싱가포르보다 1개 나라 더 많았다.

한국은 그런 나라가 188개로 독일, 프랑스와 공동 3위를 차지했다.

뉴질랜드는 체코공화국과 함께 182개국으로 8위를 차지했다.

이웃나라 호주는 그리스, 몰타와 함께 183개국으로

공동 7위다. 

가장 낮은 순위는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으로 비자면제 국가가 단 30개뿐이다.

<2018년 헨리 여권 지수 톱 10>

1. Japan: 190

2. Singapore: 189

3. Germany, France, South Korea: 188

4. Denmark, Finland, Italy, Sweden, Spain: 187

5. Norway, United Kingdom, Austria, Luxembourg, Netherlands, Portugal, United States: 186

6. Belgium, Switzerland, Ireland, Canada: 185

7. Australia, Greece, Malta: 183

8. New Zealand, Czech Republic: 182

9. Iceland: 181

10. Hungary, Slovenia, Malaysia: 180

뉴질랜드 투데이  nztoday@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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