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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서 가장 인기 있는 개는 초콜릿 래브라도
뉴질랜드 투데이 | 승인 2018.10.11 04:15

오클랜드 지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개 품종은 초콜릿 래브라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오클랜드시 최신 동물 관리 보고서에 따르면 오클랜드 지역에서 키우는 초콜릿 래브라도는 1만3천여 마리로 조사됐다.

그 다음으로 많은 건 보더 콜리즈로 5천 마리여다. 스태포드셔 불 테리어와 잭 러셀도 각각 5천여 마리와 4천여 마리가 있다.

가장 사납고 위험한 종류는 아메리칸 핏불 테리어로 조사됐다.

아메리칸 스태포드셔 테리어와 스태포드셔 불 테리어도 위험한 종류로 분류됐다.

오클랜드 지역에 있는 개들 중에 사납고 위험한 것으로 분류된 개들은 모두 4천268마리로 조사됐다.

뉴질랜드 투데이  nztoday@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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