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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은 전국 누드 가드닝 데이
뉴질랜드 투데이 | 승인 2018.10.21 06:20
[뉴스허브 캡처]

토요일인 20일은 전국 누드 가드닝 데이였다.

뉴스허브는 웰링턴 네이처리스트(누드)클럽 회원들이 이날 비교적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누드로 가드닝 데이 행사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네이처리스트연맹은 회원이 1천600여명으로 올해로 60주년을 맞고 있다.

브렌트 헨더슨은 전국 누드 가드닝 데이를 계기로 회원들이 더 많이 늘어났으면 한다고 밝혔다.

웰링턴 클럽은 회원이 130명이다. 연령대는 7세에서부터 80세까지로 다양하다. 그러나 회원들은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기를 바라고 있다. 그들은 온탕 수영장도 가지고 있다.

헤더슨은 “사람들이 이런 곳에 어린이들을 데리고 오는 걸 걱정하는 것 같다. 그러나 그럴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아이들을 키우는 가장 좋은 방식으로 자신들의 신체에 대해 편안해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여성인 준 캠벨-통은 55년째 네이처리스트로 살아오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옷을 벗는 순간 당신의 존재를 알게 될 것이다. 그게 당신”이라고 말했다.

그는 “중요한 건 사람의 눈을 보는 것이고 사람과 대화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질랜드 투데이  nztoday@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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