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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주택 다수 아직도 CV보다 높게 거래돼최고는 CV보다 67%나 높아
뉴질랜드 투데이 | 승인 2018.10.21 06:54

오클랜드에서 거래되는 주택들의 다수가 여전히 CV(카운슬 감정가) 선을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주 팔린 것 중 최고는 CV보다 67%나 높았다.

21일 뉴질랜드헤럴드 원루프가 입수한 경매 자료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 동안 거래된 것 중 CV 가격 이상으로 팔린 게 48건으로 CV 밑으로 거래된 38건 보다 많았다.

CV보다 높은 가격으로 팔린 주택들의 평균 거래 가격은 130만 달러로 거래 가격과 CV간 차이는 평균 9%였다.

CV 이하로 팔린 주택들의 평균 거래 가격과 CV간 격차는 8%였다.

원루프는 이에 앞서 지난 3개월 동안 오클랜드 주택들이 CV 밑으로 거래되는 경우가 많다고 보도한 바 있다.

그러나 그린하이스에 있는 알바니 하이웨이 16번지 주택은 CV가 79만 달러지만 거래 가격은 그보다 67% 높은 132만 달러에 팔렸다.

지난 1960년대에 지어진 이 집은 믹스트 하우징 어번 존에 있는 평평한 1077평방미터 대지 위에 들어선 99평방미터 크기로 침실은 3개다.  

뉴질랜드 투데이  nztoday@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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