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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평균 주행속도 과속 카메라 시험
뉴질랜드 투데이 | 승인 2018.11.05 09:29
워터뷰 터널 [유튜브 캡처]

오클랜드 워터뷰 터널과 서던 모터웨이에서 평균 주행속도 과속 카메라가 시험 운용된다.

정부는 5일 내년에 오클랜드 시내 워터뷰 터널과 서던 모터웨이 마누카우와 파파쿠라 구간에서 포인트투포인트 카메라로 알려진 평균 주행속도 과속 카메라를 시험 운용한다고 밝혔다.

평균 주행속도 과속 카메라는 단속 구간이 시작하는 지점과 끝나는 지점에서 차량 사진을 찍어 두 지점 간 평균 주행속도를 계산하는 방식이다.

만일 운전자가 시작 지점에서 과속을 했더라도 속도를 늦추어 평균 주행속도가 과속 범위에 들어가지 않으면 과속 티켓이 발부되지 않는다.

스튜어트 나시 경찰장관은 새로운 카메라가 과속 차량들의 속도를 늦추는 데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과속은 사람이 자동차 사고로 사망하거나 부상하거나 하나도 안 다치고 무사할 수 있느냐를 결정하는 가장 큰 요인”이라고 말했다.

뉴질랜드 투데이  nztoday@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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