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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카우 쇼핑몰에서 흉기 인질극
뉴질랜드 투데이 | 승인 2018.11.09 06:07
[뉴질랜드헤럴드 캡처]

오클랜드 남부 마누카우 웨스트필드 쇼핑몰에서 한 남자가 여성을 붙잡고 흉기로 위협하는 인질극이 벌어졌다.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9일 오전 마누카우 웨스트필드 쇼핑몰에서 빨간색 상의를 입고 야구 모자를 쓴 남자가 여성을 뒤에서 붙잡은 채 칼을 여성의 목에 들이대고 인질극을 벌이다 출동에 경찰에 제압됐다. 

인질극이 발생하자 쇼핑몰 안에 있던 손님들은 대피했다.

목격자들은 사건이 이날 오전 9시 30분쯤 쇼핑몰 내 푸드코트 버거킹 부근에서 일어났다며 여성은 임신한 상태였다고 밝혔다.

실버문 가게 주인 아리카 파마는 남자가 푸드코트로 달려오더니 여성을 뒤에서 붙잡고 칼을 목에 들이댔다며 사람들은 공포에 질려 바라보기만 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오전 10시쯤 이 남자는 출동한 경찰에 의해 제압됐다.

인질극과 관련한 정확한 정황은 즉시 알려지지 않았다.

뉴질랜드 투데이  nztoday@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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