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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만에 첫 뉴질랜드 네쌍둥이
뉴질랜드 투데이 | 승인 2018.11.26 06:15
[출처: 스터프]

뉴질랜드에서 25년 만에 첫 네쌍둥이가 태어났다.

스터프는 지난 8월 15일 크라이스트처치 병원에서 퀸, 인디, 허드슨, 몰리 등 네쌍둥이가 28주 4일 만에 태어나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고 26일 소개했다.

네쌍둥이의 부모는 티마루에 사는 켄달과 조슈아 맥도널드 부부로 세 살짜리 아들 브루클린도 두고 있다.

뉴질랜드에서 네쌍둥이가 태어난 것은 지난 1993년 이후 처음이다.

사진가 카산드라 잉글리시는 이들이 자라는 모습을 영상에 담아 세상에 처음으로 공개했다.

 

뉴질랜드 투데이  nztoday@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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