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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들이 사진 찍으려고 줄 서서 찾는 곳
뉴질랜드 투데이 | 승인 2018.11.30 04:47
인스타그램 캡처

뉴질랜드에서 관광객들이 사진 한 장을 찍으려고 길게 줄을 서서서 찾는 곳이 있어 화제다.

뉴질랜드 언론은 남섬 와나카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로이스 피크가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명소 중 하나라며 얼마나 인기가 있는지 사람들이 사진 한 장을 찍으려 길게 늘어서 있는 모습이 소셜 미디어에 자주 소개되고 있다고 30일 전했다.

관광객 루카스 스테판코는 언덕 위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20여명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모습을 레딧에 올렸다.

토마스 알폴디도 멋진 자연 풍광을 배경으로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모습을 찍은 동영상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레딧에 올린 사진을 본 사람들은 줄을 선 사람들이 풍광을 즐기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고 꼬집기도 했다.

레딧에 올린 사진은 조회수가 8만여 건이나 되고 댓글은 2천여 개가 달렸다.

뉴질랜드 투데이  nztoday@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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