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사회
저신다 아던,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세계 29위
뉴질랜드 투데이 | 승인 2018.12.05 06:47

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순위 29위에 올랐다.

미국의 경제잡지 포브스가 5일 발표한 2018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 명단을 보면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8년째 1위에 올랐고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와 프랑스 출신의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2, 3위를 차지했다.

뉴질랜드인으로는 유일하게 순위에 오른 아던 총리는 호주 기업인 지나 라인하트보다 한 단계 앞선 29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13위였던 지난해보다는 16단계나 내려갔다.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86위에 올랐다.

지난 2016년 미국 대통령 후보였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지난해 63 단계나 떨어진 65위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는 아예 명단에서 탈락했다.

포브스는 힘 있는 여성 순위를 발표하면서 “자신들의 목소리로 권력구조를 바꾸고 강력한 영향력을 만들어내는 아이콘, 개혁가, 선구자들을 축하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30위>

1. Angela Merkel, Chancellor, Germany

2. Theresa May, Prime Minister, UK

3. Christine Lagarde, Managing Director, IMF

4. Mary Marra, CEO, General Motors

5. Abigail Johnson, CEO, Fidelity Investments

6. Melinda Gates, Co-Chair, Bill & Melinda Gates Foundation

7. Susan Wojcicki, CEO, Youtube

8. Ana Patricia Botín, Chair and Executive Director, Banco Santander

9. Marillyn Hewson, CEO, Lockheed Martin

10. Ginni Rometty, CEO, IBM

11. Sheryl Sandberg, COO, Facebook

12. Gail Boudreaux, President and CEO, Anthem

13. Angela Ahrendts, SVP, Retail, Apple

14. Safra Catz, Co-CEO, Oracle

15. Isabelle Kocher, CEO, ENGIE

16. Adena Friedman, President and CEO, NASDAQ

17. Ho Ching, Exec. Director and CEO, Temasek

18. Emma Walmsley, CEO, GlaxoSmithKline

19. U.S. Supreme Court Justices

20. Oprah Winfrey, Entrepreneur, Personality, Philanthropist

21. Ruth Porat, SVP and CFO, Alphabet

22. Laurene Powell Jobs and family, Founder and President, Emerson Collective

23. Queen Elizabeth II, Monarch, United Kingdom

24. Ivanka Trump, Advisor to the President, The White House, United States

25. Phebe Novakovic, CEO, General Dynamics

26. Sheikh Hasina Wajed, Prime Minister, Bangladesh

27. Stacey Cunningham, President, NYSE Group

28. Amy Hood, EVP and CFO, Microsoft

29. Jacinda Ardern, Prime Minister, New Zealand

30. Gina Rinehart, Executive Chairman, Hancock Prospecting

뉴질랜드 투데이  nztoday@hotmail.com

<저작권자 © 뉴질랜드 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질랜드 투데이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이메일 : nztoday@hotmail.com  |  대표전화 : 64-9-479-25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아그네스 임
Copyright © 2018 뉴질랜드투데이-뉴질랜드 한인 뉴스 사이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