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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주택 가격 소폭 하락
뉴질랜드 투데이 | 승인 2018.12.14 13:23

지난 달 오클랜드 집값 상승세가 더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질랜드 언론은 14일 11월 주택 거래량은 약간 늘었지만 오클랜드 주택 시장이 조금 더 냉각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뉴질랜드부동산협회(REINZ)가 내놓은 최신 자료를 보면 뉴질랜드 주택가격 지수는 1년 전보다 3.5% 올랐지만 10월 상승률 3.8% 보다는 낮았다.

주택 거래량은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2.6% 증가해 7천286건을 기록했다.

오클랜드의 경우 11월 주택 가격은 1년 전보다 0.6% 하락해 10월의 0.4%보다 하락폭이 더 컸다.

하지만 거래 물량은 3.9% 증가했다.

뉴질랜드 투데이  nztoday@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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