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이민
수의과 대학생 알몸 캘린더 화제
뉴질랜드 투데이 | 승인 2018.12.14 14:55
[출처: 뉴스허브]

매시대학 수의과 대학생들이 알몸 캘린더를 만들기 위해 옷을 모두 벗어던져 화제다.

매시대학 수의과 대학생들은 매년 알몸 캘린더를 제작하고 있는데 부끄러운 부분은 동물을 이용해 살짝 가리는 게 특징이다.

14일 뉴스허브에 따르면 매시대학 수의과 대학생들이 알몸 캘린더를 만들기 시작한 지는 올해로 14년째로 캘린더를 팔아 나오는 수익금은 수의학 학위를 향한 도전의 중간 단계 통과를 자축하는 경비로 사용된다.

또 일부는 자선단체에 기부한다. 올해 기부금을 전달하기로 한 단체는 후하라는 단체다.

알몸 캘린더 제작에 참여한 홀리 헨더는 매우 재미있는 경험이었다며 “학기 중에 일주일에 약 30시간 정도를 함께 작업을 했다”고 말했다.

캘린더는 ‘Barely There'(http://www.vetcalendar.co.nz)라는 웹사이트를 통해 1부당 15달러에 살 수 있다.

뉴질랜드 투데이  nztoday@hotmail.com

<저작권자 © 뉴질랜드 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질랜드 투데이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이메일 : nztoday@hotmail.com  |  대표전화 : 64-9-479-25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아그네스 임
Copyright © 2019 뉴질랜드투데이-뉴질랜드 한인 뉴스 사이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